두 시간이나 더 걸려서 일산 KINTEX 도착.

뭔가 5g이라도 건져가려나 살짝 걱정을 했는데.. 예상보다  좋았다!

오늘도 레이옷과 같이 붙어다니면서 대부분 같은 내용에서 공감.. 큭~ 

(사실 그 간의 쓰라린 경험이 바탕이된 공감이라 서글프다.;)

일단은 keynote+강의 두 개 듣고.. 더 땡기는게 없어서 G스타 구경갔다 왔는데..

 

오늘의 공감, 교훈을 정리해보면..

- 게임은 민주적으로 만들면 안된다. (적절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수 있는 독재자 원츄!;;)

- IK를 잘 활용해보면 좋겠다. (여유될 때 제대로 좀 할 걸;;)

역시 게임 잘 만드는데서 잘만든다. (아마 팔리는 것도?)

 

덧붙여..

- 영어 공부를 더 해야겠다; (통역기 안챙겨서 대충은 들려도 답답했다. 미드를 더 볼까-_-;)

그리고  ..뭔가!!.. 필요하다!

내일도 ㄱㄱ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