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왕십리IMAX 감상(노스포)

이 넘! 토실한게 볼륨감이 느껴져서 너무 좋잖아!;;

안타깝게도 아바타 이후에 개봉을 하는 바람에 저평가가 많은 느낌인데
전 즐거운 상상으로 가득차 있어서 흐뭇해지는 행복한 시간이었고,
꽤나 속으로 키득키득~거리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
지루하단 평도 많이 봤지만, 전 오히려 영화가 너무 짧다는 느낌이었달까요;

한 줄 평이라면, 
팀버튼+조니뎁 , 엽기+귀여운 캐릭터들, 아기자기하고 자잘한 재미, 고양이..가 좋으면 봐야할 영화 :>

단, 아바타의 3D퀄리티+칼같은 화질은 기대마시기 바랍니다.
냉정히 평가하면.. 좀 평평하고 튀는 부분도 있고 머 그렇습니다만,
앨리스가 허접한게 아니고 아바타 퀄리티가 너무 높아서... 어쩔.. -_-+;;;
그래도 충분히 아름다운 영상과 볼거리가 3D로 적절히 제공되니 아이맥스3D 감상을 추천합니다~!
꽤 두근거리게 하는 멋드러진 장면들이 있었지요.

(아 그런데, 자막은 정말 욕나옵니다 -_-;
제발 3D영화면 자막도 좀 제대로 넣을 것이지.. 글자가 엇갈려보여서 알아보기 힘든 상태가 종종. 후..)

감상 팁이라면,
영화 끝나고 주제가도 들을 만하지만.. 약간의 비쥬얼이 있으니 테두리? 사라질때까지 보시길!

자, 그리고... 다음은 4월1일 개봉예정인, 아바타의 샘워싱턴 주연의 타이탄! ㄱㄱ


by 쉬귀 | 2010/03/07 01:00 | 영화 | 트랙백 | 덧글(0)

Cocos2D에서 통짜 Sprite화일 쉽게 사용하는 법


sprite animation을 하려면 sprite가 많~~이 필요하다;
그냥 CCSprite로 한장 한장씩 로드해서 하면 힘들다; 개발자도 힘들고 아이폰도 힘들다;
CCSpriteSheet를 사용해서 통짜texture를 읽어놓고 좌표를 정의해서 사용할 수도 있으나,
각 frame별로 좌표를 잡으려다보면.. 먼저 머리 잡고 쓰러지는 수가 있다 -_-;

그래서!
Cocos2D에는 sprite frame animation을 하기 쉽도록 CCSpriteFrameCache를 제공한다.

뭘 하는 거냐면..
  • 각 프레임별 sprite가 통합된 한 장의 texture
  • 그 texture 안의 sprite의 정보(이름, 위치, 사이즈 등)를 담은 plist 화일을 한 큐에 읽고 관리해준다.
와! 좋다~~
그런데, 잠깐 고민을 하게 된다.. plist(Property List)는 어떻게 만들지??
읽는거는 자동이라고 해도 plist에 하나하나씩 입력할 수는 없지;; 힘드니까~

찾아보니.. 삽질하지 말라고 누가 다 만들어놨다. ㄱㅅㄱㅅ;

간단하게 적어보면,
  1. 각 sprite 프레임별로 이미지를 한장 한장씩 만들어서
  2. http://zwoptex.zwopple.com/ 를 띄우고
  3. import해서 
  4. 정렬하고 
  5. export하면 된다. 우왕굳~ :>

그리고, 버전업이 되면서 cache의 create..함수가 deprecate됐으니 저 위에 링크의 소스는 안되고 아래처럼 써야된다~
// CCSprite * blob = [cache createSpriteWithFrameName:@"blob_idle_01.png"];
CCSprite * blob = [CCSprite spriteWithSpriteFrameName:@"blob_idle_01.png"];

핵심은 CCSpriteFrameCache에서 plist를 읽고 나면, 
CCSprite에서 통합하기 전의 원본 화일 이름으로 접근해서 쓰면 되는 것~

자 그럼.. 2D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ㄱㄱ~

by 쉬귀 | 2010/03/01 00:05 | 개발 | 트랙백 | 덧글(0)

새로운 장난감 - 맥미니 개봉기

맥미니 구매를 고민하기 시작한지.. 거의 12시간만에 잽싸게 업어왔다 -_-;
왜 하필.. 회사 근처에 KMUG가 있는 것인가!! ㅋ

새하얀 바디를 보고 싶어서 급한 맘에 테이프를 자르고 나서야,
아차~ 싶어서.. 급 개봉기 촬영에 착수..

아.. 눈부신 화이트!
달걀처럼 싸여져 있다;

나에겐.. 처음 만나는 Mac!


역시 포장 상태도 멋지다~


미안.. 모든 것을 Mac으로.. 하려면 앞으로 5년은 걸릴 것 같다 -_-;
너무 윈도에 익숙한 나머지...


사과 마크!
드디어 빤짝이는 본체 등장~~


오.. 오...
이쁘답;


움찔; 아답터가 본체 반만하다는 느낌 -_-;;;
저걸 보는 순간.. "가끔은 휴대하고 다녀야지~"란 희망은 저 멀리 사라졌다;;


본체는 정말 작다;
외장형 CD-ROM이란 느낌.
..아답터에 CPU달려 있는거 아냐?? ㅋ


이 언밸런스한 색상을 맞추려면...
애플 매직 마우스를 질러야 하는가!!

24인치 모니터에 연결. 일단 셋팅 완료!

멋져멋져~~ 한 동안 신나게 갖고 놀아줘야겠다.

by 쉬귀 | 2010/02/27 00:54 | 냐옹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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