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27일
새로운 장난감 - 맥미니 개봉기
맥미니 구매를 고민하기 시작한지.. 거의 12시간만에 잽싸게 업어왔다 -_-;
왜 하필.. 회사 근처에 KMUG가 있는 것인가!! ㅋ


왜 하필.. 회사 근처에 KMUG가 있는 것인가!! ㅋ

새하얀 바디를 보고 싶어서 급한 맘에 테이프를 자르고 나서야,
아차~ 싶어서.. 급 개봉기 촬영에 착수..
아차~ 싶어서.. 급 개봉기 촬영에 착수..

아.. 눈부신 화이트!
달걀처럼 싸여져 있다;
나에겐.. 처음 만나는 Mac!
역시 포장 상태도 멋지다~
미안.. 모든 것을 Mac으로.. 하려면 앞으로 5년은 걸릴 것 같다 -_-;
너무 윈도에 익숙한 나머지...
사과 마크!
드디어 빤짝이는 본체 등장~~
오.. 오...
이쁘답;
움찔; 아답터가 본체 반만하다는 느낌 -_-;;;
저걸 보는 순간.. "가끔은 휴대하고 다녀야지~"란 희망은 저 멀리 사라졌다;;
본체는 정말 작다;
외장형 CD-ROM이란 느낌.
..아답터에 CPU달려 있는거 아냐?? ㅋ
이 언밸런스한 색상을 맞추려면...
애플 매직 마우스를 질러야 하는가!!
24인치 모니터에 연결. 일단 셋팅 완료!
멋져멋져~~ 한 동안 신나게 갖고 놀아줘야겠다.
달걀처럼 싸여져 있다;



너무 윈도에 익숙한 나머지...

드디어 빤짝이는 본체 등장~~

이쁘답;

저걸 보는 순간.. "가끔은 휴대하고 다녀야지~"란 희망은 저 멀리 사라졌다;;

외장형 CD-ROM이란 느낌.
..아답터에 CPU달려 있는거 아냐?? ㅋ

애플 매직 마우스를 질러야 하는가!!

멋져멋져~~ 한 동안 신나게 갖고 놀아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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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2/27 00:54 | 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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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완전 만족 중~ 적은 공간 차지하는 것과 무소음(!!!)이 대박입니다.
단, 벌써부터 주변기기의 유혹이.. $_$;
아쉽지만 다음 재설치시즌?까지 그냥 버텨야할듯 ㅋ
(랄까 12시간이라니요;; 그건 걍 지른거잖아여)
전 2.26Ghz모델인데 예상보다 만족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