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3일
미드 Sons of Anarchy

근래에 정말 재미있게 봤던, 폭주 족의 삶을 그린 드라마. 현재 2시즌까지 완결..
폭주족의 지배(?)하에 있는 마을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와 각종 깨는(!) 사건들로 난장판.
물론 때로는 폭력적이고 적절한 탈선(?)을 부추기는 내용들로 한가득이긴 하지만,
아웅다웅~하면서 그들의 삶을 꾸려가는게 부러울 정도로 멋드러진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기 힘들만큼 스토리의 흡입력도 뛰어남.. 강추~!!
단, 보고나면.. 일상을 벗어나 훌쩍 떠나고 싶다는 충동이 마구마구 든다는 단점이 있음. ^^
# by | 2010/02/03 20:55 | 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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